Coram Deo... ♡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욱희 2018.05.15 10:24 신고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같이 모아둔 사진, 이야기들이 각자 스토리지에 흩어져있어 보기 힘들어서 이번에 커플블로그를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깅을 하고싶은데 초대장이 없어서요.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wooky92@naver.com 입니다.

  • 주루복 2018.05.04 00:02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가 이뻐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Deo님같은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싶어 글남깁니다.
    저는 여성 패션과 중국에 관한 블로드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중국에 오래살면서 중국인들이 한국 패션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은지 공유하고 싶어요. 특히, 중국에 관한 편견들도 많은데 좋은 점도 있다는 걸 공유하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초대장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matageria@hotmail.com

  • 2017.04.05 04:50

    비밀댓글입니다

  • 이쁜 접시에 담긴 맛있는 김치볶음밥 사진을 보니 고소한 신혼의 냄새가 솔솔 나네요. ㅎㅎ
    그릇욕심은 저도 대단히 많은 편인데. ㅋㅋ
    음... 담에 만날때 그릇 선물을 해야겠다. ;-)

    • 안녕하세요 언니..^^
      댓글을 한달이 훌쩍 넘어서야 달 만큼
      블로그 활동에 소홀해 졌네요..^^

      봄꽃이 다 피었는데 ...
      언니가 올 소식이 들릴법도 한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올해는 안오시려나...
      매년 봄이 되면 버릇처럼 언니가 기다려져요..^^

  • Bleu de Ciel 2012.12.16 12:18 신고

    티스토리에 글 남기는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1시 예식이니까 지금쯤은 결혼식을 앞두고 정말 정신이 없겠지?
    가서 축하해줘야 하는데, 장염에 걸려서 누워있어..
    미안하고.. 신혼여행 다녀 와서 너 시간 날 때 얼굴 보자.
    결혼 정말 축하하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

    • 아..장염에 걸렸었꾸낭..ㅠㅠ 에궁...어쩌다..
      그리고 당신이 안온게 오히려 마음이 편해.. 너무 멀고 게다가 아는 사람도 한명도 없는데..힘들게 와서 뻘쭘히 있다 가는것도 미안하공.. 좀 그랬으니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
      그리고 축하해줘서 고마워..^^

      장염 언능 나아서 건강하게 보자..^^

  • 2012.11.12 16:01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모님..^^
      반가워요.. 자격 충분히 있으니까 언제든 얘기해주세요..^^
      저도 요즘 정신이 없었어용..^^;;
      나중에 좀 여유가 되면 다시 업뎃을 하도록 할게용..ㅎㅎ
      사실 할얘기는 너무 많은데 블로그를 돌아볼 여유가 마땅치 않네요..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오랫만이죠?
    그동안 왜이리 바뻤는지...
    잠깐 짬내 여행도 다녀왔는데 다시 주말도 없이 일하고 있네요. ㅜㅜ
    아이리스님도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건강하구요!!! ^^

    • 우앗..^^
      언니 안녕하세요..잘지내셨어요?
      저는 요새 하는거 없이 정신이 없네요...시간이 정말 후다닥 가는것 같아요..

      지난번 한국올 계획은 어떻게 되셨는지...너무나 궁금합니다.
      얘기 들려주세요..

  • 2012.09.11 01:46

    비밀댓글입니다

    • 오랫만이예요..^^
      여전히 잊지 않고 찾아주신것도 고맙고..^^
      저야 뭐..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 2012.09.08 13:12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14 14: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reetop.tistory.com BlogIcon sylvan 2012.07.05 02:10 신고

    아이리스님~ 너무 오랜만이죠? ㅋㅋㅋㅋ
    다시 일을 시작해서 집안일 병행하려니 정신이 없네요 ㅠ_ㅠ
    어서 자야하는데 오늘은 꼭 사진을 올리니! 하며 안자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

    꽃반지 사진 넘넘 예뻐요! 아이리스님 손?

    • 앗...sylvan님.. 너무 너무 오랫만이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일을 다시 시작하셨군요....한동안 사진 업뎃도 없어서 궁금했는데...반가워요^^

      물론 그 손은 오동통한 제 손..ㅋㅋ^^

  • 2012.06.26 15:10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6 15:09

    비밀댓글입니다

    • 헉...ㅠㅠㅠㅠ 너무 아까운데....
      나도 여기를 뜨지 못하는 이유가 지금껏 쌓아온 db들 때문인데...ㅎㅎㅎ
      사실... 버려도 별것 아닌것들인데, 그저 텍스트 덩어리일 뿐인데 우린 참 미련스럽게도 집착하는것 같아.
      날려도 날린데로 우린 그냥 살아갈수있는데...

  • 2012.06.26 15:09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6 15:0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