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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생활 팁

아이캔디 브러쉬로 헝클어진 머리 탈출!!

by 터치하이 202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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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

우리 보석이는 어릴때 라푼젤을 본 후로 머리는 절대로 자르지 않겠다고 선언한 아이입니다.ㅠㅠ

머리카락이 얇은 탓에 린스를 써도 엄청나게 엉켰어요. 그래서 아침마다 비명소리가… 누굴 탓하겠어요. 절 닮아 그런걸 ㅠㅠ

머리 빗을때 마다 머리를 잘라야 아프지 않다고 백만번 설득을 해도 들어먹질 않았어요.

그러다가 지인 집에 놀러갔다가 만난 빗의 신세계!!

오마나… 빗질이 이렇게 쉬운거였나요? 띠용!!!!

보석이도 이 빗을 사용해보자 마자 사달라고 해서 즉시 샀습니다(내돈 내산^^)

딸있는 집이라면 머리빗을 때마다 실랑이를 벌이겠지만

이제 아이캔디 브러쉬만 있으면

머리 빗는 시간이 평화로워 집니다. ㅋㅋㅋ

솔 부분이 웨이브가 있고 손가락으로 휘어보면 쉽게 휘어집니다. 

기존의 단단한 솔과 대조되는 부분이죠. 

바로 이런 특징 때문에 부드럽게 빗겨지는것 같아요. 

 

인터넷에 아이캔디 브러쉬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이건 앞광고 뒷광고 절대 아니고 제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추천하는 제품이예요.

딸있는 집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ㅋㅋㅋ

정말정말 신세계를 맛보시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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