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m Deo... ♡

20090821 하늘

하늘2009.08.21 11:58


이번에는 나의 간절한 소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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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하늘2009.08.13 13:18


하늘... 바람... 그리고 오늘 하루.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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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하늘

하늘2009.08.05 14:51


좀더 푸르게,
좀더 드높게,
좀더 드넓게,
가을 하늘처럼....

요즘은 하늘만 바라보고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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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

하늘2009.08.04 16:35


얼굴 한번 뵙지 못한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거의 2년간 기도했었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그 친구에게서 문자를 받았다.
이젠 그만 기도해도 된다고...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영정사진 속 그분의 얼굴을 뵈었다.
이런 모습이셨군요.
편히 쉬세요.
다음에 하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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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하늘

하늘2009.07.27 13:40


오늘 하루.. 내가 본 하늘들...
아침엔 눈부실정도로 파랗던 하늘이
어느땐 구름들이 빽빽이 하늘을 매웠다가,
어디선가 나타난 햇살이 하늘을 물들이던..
참으로 묘하고, 아름다웠던 7월 25일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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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퍼레이드

하늘2009.07.24 11:23


저 바닷물을 먹물 삼고, 하늘을 두루마리로
하나님 사랑 기록해도 다 묘사할 수 없겠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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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난히 하늘을 찍은 사진이 많은거 같아요..
    제가 하늘 올려다 보는 걸 참 좋아하거든요.^^
    사무실 등 뒤로 나있는 커다란 유리로 창 밖을 한참 동안이나 보고있곤 합니다.

    카테고리..윤동주님의 서시.^^

    • 저두요~~
      언제부터인가 하늘이 좋아졌어요.^^


      사무실 등뒤로 나있는 커다란 유리... 그거 복이예요.
      제 사무실 등뒤엔 아주 자그마한 유리창이..ㅠ.ㅠ

      그럼 오늘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2009.07.22} 일식

하늘2009.07.22 16:29

거의 60년 만에 찾아온 일식.
이런 일생일대의 사건이 있는 날, 카메라를 안가져 오다니...흑흑흑... ㅠ_ㅠ

카메라 없다고 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지~
허둥지둥 옆사무실 동생에게 카메라를 강탈(?)해서 열심히 찍었다...


일식이 있던 시각, 맨 눈으로 바라본 하늘



검은 셀로판지로 바라본 해의 모습.
달이 해를 먹는 모습. 야금야금~ ^-^
초생달처럼 귀여워~ ^^*



일식이 끝나고 같은 날 오후 4시쯤의 하늘.
커다른 구름들이 뭉개 뭉개~ 와아아아~~~이뻐~^^


그리고 이건 보너스 사진 ^^*
구름 위에 올라가려고 사닥다리를 걸쳐놓았지...
그림같다...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다. 부분일식이 있었던....
기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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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의 하늘

하늘2009.07.08 09:40

잠시 모든걸 내려놓고 하늘을 보아....
눈을 감아도 보일것 같은 하늘...
당신 마음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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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13} 하늘

하늘2009.06.15 13:34

090611-13 원주


매일매일 다른 모습의 하늘은 선물이다.
세상의 모든 선함과, 세상의 모든 푸르름과, 세상의 모든 사랑과 인자함을 담아
어디에서고 볼 수 있는  하늘을  만드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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