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m Deo... ♡

 

 

올들어 두번째 떠나온 가족여행...

 

대관령 자연휴양림에서 만끽하는 여름휴가는 그야말로 신선노름이 따로 없었다.

이날 폭염주의보로 전국이 불덩이었지만

대관령 숲속은 발이 시려워서 계곡물에 오래 담구고 있지도 못할 정도...

모기도 없고 그저 선선하기만 한대다 물놀이 하기에도 딱좋은 환경이었다..

둘째날은 잘 조성된 등산로를 따라 혼자 등산도 했다.

울창한 숲속의 맑은 공기가 나를 정화시켜주는 느낌.

그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은 세상 어느것과도 바꾸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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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도 없는 가족여행을 갑작스레 다녀왔다.

산림청에 계시는 작은 아버지 덕에 숙소는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었다.

큰고모 식구들과 작은고모, 그리고 우리집....

경기도 양평 골짜기에 이렇게 울창한 숲이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서울의 복잡한 길을 뚫고 양평까지 오는데 한참이나 걸렸지만 역시나 오길 잘했다.

 

친구들과 여행하는 건 즐거운 일이고,

가족들과의 여행은 행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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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재미도 없고, 그저 적적하기만 한 이곳에

선뜻 함께 오겠다고 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해가질때,

효정이와 함께 산책을 했다.

 

산공기와 새소리가 상쾌해서

오길 정말 잘했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 몇번이나 말했는지...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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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간김에 이모집에 들렀다.

결혼식장까지 나를 데리러 오신 이모부 덕에 봄바람 맞으며 드라이브....

부산의 바람은 왜 그렇게 부드러울까.

 

밤에 이모들과 외삼촌과 함께 광안리 해변을 걸었다.

말로만 듣던 광안리가 이렇게 좋은 곳인줄은 정말 몰랐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와보고 싶은곳...^^

부산에 볼일이 있어도 늘상 바다는 제대로 못보고 일만 보고 갔었기에

이날의 기억은 오래 남을것 같다.

 

멀리서 조카딸 왔다고 이모들과 외삼촌이 총출동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던지..

내가 말만 하면 뭐든 해주려고 하셔서 황송할 따름이었다.

밤 12시가 넘어서 부산에서 제일 맛있다는 콩나물 해장국을 먹고

부산의 광안리를 거쳐 해운대를 거처 장유까지....

오고 가는 길에 서로들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셨다.

얼마나 많이 웃었던지 광대가 아프고 그렇게 먹었는데도 허기졌다.

새벽 두시에 집에 도착해서 이모들은 집에도 안가고 큰이모 집에서 수다를 떨 예정이었는데

모두 피곤해서 몇마디 나누지도 못하고 골아떨어졌다.

 

이모들과 사촌동생은 '서울이 뭐가 좋노. 니도 내려와 살아라...' 하신다.

1박 2일 내려와 있는동안 어설픈 사투리를 배워간다. ㅎㅎㅎ

 

이렇게 아쉬운 부산에서의 추억을 뒤로하고 서울.

아직도 마음은 부산에 있다.

 

사촌동생은 그 좋은 광안리를 이모들이랑 가고 싶었냐며...

그런덴 남자랑 가야 한다며...ㅡ.ㅜ

누나는 수녀되는게 빠르겠다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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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풍으로 다녀온 춘천...

 

근사한 점심식사를 하고

강촌에서 ATV를 타고

의암호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다른 부서 사람들과 만나 한정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늦은 시각까지 볼링을 치고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넘어 있었다.

 

원래는 강원숲체험장에서 클레이 사격을 할 계획이었으나

담당자가 산불방지를 위해 출장을 가셨다고...-_-;;

 

하루동안의 춘천 투어는 '자유'였다.

하고 싶은 대로, 망설임없이,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부드런 강바람에 그간 쌓였던 피로들이 너풀너풀 날아가버리고

상쾌해진 마음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자신이 생긴

행복한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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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 끝에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워낙 성수기라 숙소도 구하기 힘들뿐더러, 가네 마네 말들이 많았고,
외압(?)도 있었지만  많은 이들의 기도의 힘으로 우리는 너무나 좋은 여건 속에 잘 다녀올수 있었다.

대명 비발디 근처의 교회(춘천효자교회)를 빌려서 하루를 묵었는데
교회가 너무 이쁘고 시설도 좋아서 우린 왠만한 펜션이나 콘도보다 이곳이 좋다고 감탄을 했었다.
차량 두대로 움직였는데 두개의 조를 짜서 각종 게임과 복불복으로
식사준비와 차량을 정하고 기도회도 하고.... 얼마나 재밌었는지 모른다. 

주말 오후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차가 하나도 막히지 않았다.
동해에 엄청난 폭설이 뒤덮여 차량이 눈에 묻혀버렸다는 속보에도 우린 아랑곳않고 떠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우리가 간 영서지역은 눈이 하나도 내리지 않았다.
게다가 아주 싼 가격으로 장비를 렌탈하고 리프트권도 끊을 수 있었다.

 예정보다 일정이 늦춰져서 모든 준비한 순서를 마친 후 자정이 넘어서야 잠자리에 들수있었는데
모두들 눈을 꿈뻑 꿈뻑대며 천장보며 밤새 이야기 하다가
한쪽에서 까르르 웃기시작하면 저편에서 또 까르르 웃었다.
누군가 먼저 잠들기 시작했는데 그 코고는 소리가 어찌나 기상천외하던지
우리는 그 사람 덕분에 또 웃을 수 있었다.

숙박, 렌탈, 비용, 날씨, 교통, 컨디션.. 모든 것이 최고였고,
그곳에서의 모든 계획이 순조로웠다.
심지어는 우리가 준비한 식사까지도 그 맛이 환상적이어서
모두들 감탄하며 밥을 먹느라 정신이 없었다.

한달여가 지난 지금 그때를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이 도우심이었음을 알게 된다.

캠프를 준비하는 동안 많은 어려운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서 정말 못가게 될것 같았지만
왜 그렇게 마음이 편했었는지도 이제야 알것 같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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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복 입은 당신은 보이지 않아~ 내가 못찾는건가?

    • 스키 못타는 친구가 한명 있어서 난 그 친구랑 스파했어..
      내 보드복은 다른 친구 빌려주궁..^^;

      난 시즌권이 있으니 아무때나 가고 싶을때 갈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계속 감기에, 집안일에, 경조사에~
      암튼 뭐...이렇게 올 시즌은 끝이 났엉..ㅠㅠ

20101117-19

지구정복2010.12.30 13:10
*
재림연수원

'군거종일' - 여러 명이 종일 모여 앉아 떠들지만,
'언불급의' - 의로운 내용은 별로 없고,
'호행소혜' - 자잘한 이해타산에 관한 얘기가 대부분이다. 

사람이 많으면 쓸데 없는 얘기만 많고, 혼자 조용히 있어야 의로운 얘기, 생각이 깃든다.     @dalaolra

그래서.. 그렇게 혼자 조용히 의료운 생각이 깃드는 곳으로 찾아 들었다.
무언가를 위해 애쓰고, 찾아헤메고, 가슴졸였던
2010년을 마무리 하고
또다시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맞게될 2011년을
좀더 여유있게 맞이 하기 위해....

감사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
현대성우
일요일 오후.. 원주역에서 아이들이 날 픽업해서 스키장으로 갔다.
올해 두번째로 찾은 스키장.
전에 이미 점찍어둔 렌탈샵에서 장비를 빌려
열심히 엉덩방아 찧어가며 타는데..
이제야 슬슬 보드가 재밌어 진다...^^

시즌권 회원이면 리조트 콘도 이용권이 50프로 할인이라는 걸 왜 몰랐을까.
전혀 정보도없이 숙소 예약을 하는데 반값할인에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더랬다..^^
신난다~~~ o( ^o^)o o(^o^ )o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땅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Comment +6

  • 좋은시간, 은혜로운 시간 보내면서 새해맞을 준비를 하셨군요.
    역시 아이리스님 다우세요. ^^

    음... 저도 기회가 되면 보드에 다시한번 도전해 볼까요?
    그리좋아하시는걸 보니 저도 그럴마음이 조금씩 생기는 걸요? 저같은 겁쟁이도... ^^

  • "의로운 내용은 없고 이해타산의 이야기" 정말 고통의 시간같아요
    신난다라는 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입이 다시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이리스님을 깊이 이해하고 아껴줄 사람을 다듬고 있는중일거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잖아요
    희망처럼 좋은게 없데요. 그 좋은것 잡고 나가면 꼭 응답해주실거라고 확신합니다 ㅎㅎ

    • 고맙습니다 하늘온니~ ^^*
      정말 다행이예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서.
      무엇이든 내가 해달라는 대로 좋은것만 골라서 주시는 분이 우리 아버지라서....^^
      내가 기대했던것보다 더 많은 것을 즐겨 주시는 분이라서...
      정말... 정말 다행이예요..^^


금요일 오후 2시 반.
퇴근후 조금은 이른 단풍구경을 하겠다며 덕수궁을 다녀왔다.
오늘 같은 매서운 날씨엔 상상도 못할 그날의 따스함을 되짚어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된다.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들이 바람에 흔들대는 모습이
얼마나 여유롭던지.
덕수궁 내에 마련되어 있는 벤취에 앉아서
특별한 화재도 없이 그냥 '좋다 좋다..'만 연발했었다.

그리고 난생처음 걷는 덕수궁 돌담길...
그 길을 걷다가 '장독대'라는 조형물을 보고 '뭐 저렇게 생겼냐'며 깔깔 웃었다.
좋다...좋다.....
이렇게 좋은 길을 왜 여직 몰랐을까....


Comment +13

  • 서울에 일로인해 올라가는데 그때 꼭 걸어보겠습니다. 아장아장 손잡고요 ^^
    추운가요? 헉 저는 무척 따뜻하다고 느끼고 있는데요 ㅎㅎ

    • 아이고 배야 데굴데굴 ㅋㅋㅋ ^_^ 같은하늘님은 덕수궁 돌담길 걸으시면 안되죠.연인이 함께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는 곳이잖아요 다른 좋은 곳으로 가보셔요 ^^

    • 이젠 두분 평생연인이라 별 상관 없을듯 싶은데요. ^^
      저도 아이리스님과 같이 데굴데굴~ 고로고로~ 해야겠어요. ㅎㅎ
      아~ 덕수궁 돌담길...

  • 너무 좋아하는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에 등장하는 덕수궁 돌담길...
    다음엔 둘이서 손잡고 걸어보세요 ^^
    서울 쪽은 단풍이 지지 않았나요?

  • 덕수궁은 저한테는 남다른 추억이 있는 곳이죠.
    어릴적부터 부모님 손잡고 국전 전시회를 매년 갔었거든요.
    유치원때 소풍도 그곳으로 가고... ㅎㅎ
    서울가면 빠짐없이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의 돌담길로 돌아 정동길로 빠지면서 정동극장에서 공연도 보고 멋진 정동교회 건물도 구경하고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회도 보고...
    아, 아침부터 너무 그리워 가슴이 시려옵니다. ㅠㅠ

    • 아..그러셨군요. 덕수궁에 대한 남다른 추억..^^

      맞아요..돌담길을 돌아가다보니 정동길이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신기하던지...ㅎㅎㅎ^^

      나중에 설 오시면 덕수궁도 돌아보시면 되죠...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처음이었어? 나 어제 갔는데..

    • 웅..^^
      덕수궁은 세번째 간건데.. 돌담길은 첨 가봤어.
      왜 유명한지 알겠던걸? ㅎㅎㅎ

      잘지내고 있지? 이번에도 책을 또 신청해서 보냈던데..
      너무 고마워.. 아주 잘 읽고 있어..^^
      근데 앞으론 신청 안해줘도 되... ^^

  • 에고... 덕수궁 돌담길... 속쓰린 기억이....ㅋㅋㅋㅋ

  • 오른쪽에 보이는 저 땅딸막한 조각상이 장독대인가요?
    재미나게 만들었네요.
    저 동상들과 같이 사진 찍으면 제 키가 많이 커 보이겠어요.

    저 멀리 걸어가는 사람들과 덕수궁 돌담 키를 보니
    돌담이 꽤나 높나 보네요.

    • 네 맞아요.. 저아이들이 장독대예요..ㅎㅎ
      제목 참 잘지었죠? ^^

      돌담길은 좀 높은편이예요.
      그나저나 저수지님은 덕수궁돌담길은 안가보셨나봐요.?
      저도 이번이 처음..ㅎㅎ^^
      반가워요~


새만금, 채석강, 내소사로 소풍을 다녀왔다.
유난히 볕이 좋았던 그 날
그 먼길을 하루만에 다녀오긴 했지만 오랫만에 바다를 보아서 인지
무척 상쾌했다.

소풍을 떠나기 전날은 밤늦게까지 회의를 하고 12시 넘어 귀가를 했었다.
며칠간의 피로가 쌓여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지만
내소사의 전나무 숲길을 걸으며 그간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버린것 같았다.
편집장님이 이런 길은 데이트코스에 좋은거라며
잘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다시 오라신다. ㅋㅋ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는 갑자기 노래방으로 변신하여
직원들의 지칠줄 모르는 가수욕망을 불살랐다.ㅋㅋ

그렇게 집에 도착하자마자 또 기절....

그러므로 현재 내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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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를 이용해 떠난 재림연수원.
그곳에서 얘기치 않게 또다른 낯선 시골마을을 헤맸다.

걷다가, 히치하이킹을 하고, 버스를 타고, 길을 묻고...결국 콜택시를 타고...ㅎㅎㅎ
그렇게 어느 낯선 시골마을을 헤집고 다니면서
갑자기 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가 된듯한 착각에 행복했었다.

너무나 오랫동안 한곳에 메여있다보니
한번쯤은 어떤곳에도 얽메이지 않고 이곳 저곳을 다닌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그날 따라 하늘은 또 얼마나 휘황했는지,
실려오는 바람내음이 얼마나 향긋했는지,
그냥... 자유롭다는 그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그냥... 그 기분대로라면 바람타고 훨훨 날아갈것만 같았다.

그렇게 떠나온 3박 4일... 내 카메라 속엔 온통 하늘 사진뿐.
결국 내가 한건 하늘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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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하늘빛이... 정말 기가막히죠.
    그 곳에 또 다녀오신건가요?

    감기조심하세요.

  • 하늘보기를 정말로 좋아라 하시는 아이리스님...
    너무 하늘만 이뻐하신다~~~~~
    땅도 좀 이뻐해주세요. 땅이 삐질거 같은데요?
    편애가 눈에 확 띠어요.ㅎㅎㅎ

    • 앗..제가 그랬나요? ㅎㅎㅎ^^
      대신 꼬장님이 땅 많이 이뻐해 주시잖아요..^^
      솔직히 서울에선..거의 아스팔트 바닥이라..^^

      또 모르죠 제가 시골로 가면.땅만 찍어댈지...ㅎㅎ

  • 하늘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3박4일동안 하을 사진만..^^
    각각의 모습을 가진 하늘.. 작품사진입니다^^

  • 아이리스님 등에 날개달려있는것 아직도 모르시나보다 ^^
    언제나 자유롭게 날수있는 영혼의 소유자랍니다.

    • 팽개칠수 없는 의무감 때문에 날개가 점점 퇴화되어가고 있어서
      있었는지도 잊고 있었어요..^^
      이제 비상해야죠...ㅎㅎ

  • 비 갠 뒤의 지금 하늘도 멋진데,
    당신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 하늘소망 2010.10.03 20:30 신고

    재림연수원 주소를 보려구..
    네이버 검색을 하였는데..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지난 주에 갈까.. 지난주에 갈까 생각하다가..
    이번주에 다녀왔는데..
    지난주에 갔으면 만났을 수도 있겠네요..^^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ㅎ

    • 안녕하세요 하늘소망님.반갑습니다..^^
      잘하면 만났을수도 있었겠네요..아쉽습니다..ㅎㅎㅎ

      좋으셨나요? 기도의 응답은 받으셨는지...

  • 하늘여행 좋네요 ^-^
    저는 보라색 하늘, 가장 좋아한답니다.

  • 아이리스님은 파란하늘하고 참 어울리는 분이세요.
    하늘여행 너무 좋은데요?
    3박4일동안 아주 편하고 여유롭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오신것 같아 제맘도 아주 기쁜걸요~ ㅎㅎ

    • ㅎㅎㅎ..고맙습니다..^^
      blueprint님과도 하늘이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또다시 그 하늘들을 보러 떠나고 싶어요...ㅜㅜ

  • 저 멀리...
    하늘에 불이 났습니다^^